시린하늘님// 개강이후로 정신없이 바쁘신 듯하네요. 그러다 또 몸살이라도 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몸 생각하시면서 쉬엄쉬엄... 아시죠?^^
홧트님// 어서 오세요~! 추적추적 내리는 비... 이 비가 그치면 더욱 높아진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으리라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진아님, 선옥 후배 너무 너무 반가워요~!^^ 이게 얼마만의 인사인지... 그러고 보니 1년도 더 되었네요. 제 얼음집은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암튼 반갑습니다. 우리 앞으로는 자주 뵙도록 해요.^^
시린하늘님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군요. 저도 거의 제정신이 아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마지못해 사는 것만 같아요.ㅜ.ㅜ
요즘 날씨가 참 더워요. 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슬그머니 얼음집 하나 지어놓고 두문불출 혼자 땅 파고 있었는데, 딱 걸렸네요.^^;;
언제든 놀러오시고요, 어떤날님도 즐겁고 행복한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분위기 너무 좋으네요.
단풍잎의 편안한 느낌과 감미로운 음악...
지아쿨님 글 좀 더 보다가 가야겠어요.^^
좋은 인연으로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하루종일 과제에 빠져서는 진행도 없고.. 답답하네요. 윽..
더욱더 푸르른 하늘을 보여주기 위한 변주곡이겠죠.^^;
홧트님// 어서 오세요~! 추적추적 내리는 비... 이 비가 그치면 더욱 높아진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으리라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가을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날씨였어요. 아침저녁으론 춥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시린하늘님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군요. 저도 거의 제정신이 아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마지못해 사는 것만 같아요.ㅜ.ㅜ
새해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가끔 서연언니 통해 안부 전해듣고 있어요.
내년에는 대박 나셨으면 좋겠어요.^^
재밌고, 슬픈 소설들 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 잃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웃는 날들이 더 많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행복한 것은 기본입니다. 히히^^
건강하시죠?
소설향에 들어가 지지 않아서 여기로 와봤는데, 여기도 들리지 않으신지 오래 되셨나봐요.. ^^;;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