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방명록


by 지아쿨 | 2004/07/02 13:51 | 안부인사 | 덧글(27)

Commented by 티피 at 2004/07/06 19:43
아.. 네.. ^^;; 들렀다 가요.. ^^ (구우사마의 압박에..)
Commented by 나영 at 2004/07/13 01:17
분위기가 잔잔한게 편안한 느낌을 주네요.^^
Commented by 나영 at 2004/07/23 16:01
오랜만에 왔다 갑니다.^^
요즘 날씨가 참 더워요. 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시린하늘 at 2004/08/31 18:18
많이 바쁘셨나봐요. 전 개강해서 정신없습니다.. 윽..
Commented by 어떤날 at 2004/09/06 05:40
말풍선님 집에 우연히 갔다가 너무 맛난 글더미에 감동받아(?) 방명록에 한 줄 얹는 중에 쿨님의 이름을 보고 여기까지 왔어요. 소설향과는 또 다른 향이 느껴지는 곳이네요. 좀 더 개인적인 공간같지만 그래서 더 좋은데요.^^. 그럼 건강한 구월 되세요~
Commented by 지아쿨 at 2004/09/06 19:01
어서 오세요, 어떤날님!
슬그머니 얼음집 하나 지어놓고 두문불출 혼자 땅 파고 있었는데, 딱 걸렸네요.^^;;
언제든 놀러오시고요, 어떤날님도 즐겁고 행복한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홧트 at 2004/09/09 18:07
글 남기신 것 보고 찾아왔습니다.^^
분위기 너무 좋으네요.
단풍잎의 편안한 느낌과 감미로운 음악...
지아쿨님 글 좀 더 보다가 가야겠어요.^^
Commented by 지아쿨 at 2004/09/09 21:06
반갑습니다. 홧트님! 문득 인연이 참 묘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시린하늘님과의 만남도 그렇고, 홧트님과의 만남도 그렇고...
좋은 인연으로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시린하늘 at 2004/09/11 21:16
가을향기가 물씬 풍기는 스킨으로 바꾸셨네요.
하루종일 과제에 빠져서는 진행도 없고.. 답답하네요. 윽..
Commented by 홧트 at 2004/09/13 01:06
주말내내 내리는 비...
더욱더 푸르른 하늘을 보여주기 위한 변주곡이겠죠.^^;
Commented by 지아쿨 at 2004/09/13 08:33
시린하늘님// 개강이후로 정신없이 바쁘신 듯하네요. 그러다 또 몸살이라도 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몸 생각하시면서 쉬엄쉬엄... 아시죠?^^
홧트님// 어서 오세요~! 추적추적 내리는 비... 이 비가 그치면 더욱 높아진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으리라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Commented by 홧트 at 2004/09/23 00:07
오늘...아니 어제가 되었네요.^^
가을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날씨였어요. 아침저녁으론 춥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이진아 at 2004/12/08 10:04
지아성님..안녕하셨습니까?..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이선옥76 at 2004/12/08 11:01
선배님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못하실까봐 뒤에 생년붙였네요.. 저 기억하시겠어요? 잘 지내시죠? ^^
Commented by 시린하늘 at 2004/12/08 23:00
지아쿨님 잘 지내세요? 저는 지금 기말고사로 정신이 없습니다.. 흑..
Commented by 지아쿨 at 2004/12/12 20:36
진아님, 선옥 후배 너무 너무 반가워요~!^^ 이게 얼마만의 인사인지... 그러고 보니 1년도 더 되었네요. 제 얼음집은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암튼 반갑습니다. 우리 앞으로는 자주 뵙도록 해요.^^
시린하늘님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군요. 저도 거의 제정신이 아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마지못해 사는 것만 같아요.ㅜ.ㅜ
Commented by 홧트 at 2004/12/13 11:30
요즘 많이 바쁘시다구요? 그래도 건강을 잃어버릴 정도로 몸과 마음을 혹사하진 마세요! 이상한 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Commented by 홧트 at 2004/12/24 19:10
지아쿨님도 행복하고, 즐겁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Commented by 시린하늘 at 2004/12/25 00:02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요. 지금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랄께요.^^
Commented by 말풍선 at 2004/12/30 22:22
그리고...
새해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가끔 서연언니 통해 안부 전해듣고 있어요.
Commented by 홧트 at 2004/12/31 00:23
지금 하시고 계시는 일은 마무리 잘 되어가고 있나요?
내년에는 대박 나셨으면 좋겠어요.^^
재밌고, 슬픈 소설들 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 잃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웃는 날들이 더 많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행복한 것은 기본입니다. 히히^^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5/03/02 18:32
지아쿨님, 저도 다녀가요. ^^ 이오공감도 늦었지만 다시한번 축하드리면서~ 좋은 글 잘봤습니다.
Commented by 시린하늘 at 2005/03/03 15:24
책 대박 기원합니다!~ ^^
Commented by 지아쿨 at 2005/03/04 18:27
시린하늘님, 감사합니다.(__)
Commented by 시린하늘 at 2005/11/29 01:31
지아쿨님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 ^-^
Commented by 홧트 at 2007/07/10 23:42
오랜만에 인사 하러 왔어요.^^
건강하시죠?
Commented by kindsunny at 2009/06/25 22:33
쿨님, 어찌 지내시나요?
소설향에 들어가 지지 않아서 여기로 와봤는데, 여기도 들리지 않으신지 오래 되셨나봐요.. ^^;;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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